다년간 축적된 제조·설비 SI 구축 노하우(ERP·MES·생산관제·기간업무 연동)에
사내 구축형 AI 비서 기술을 더해 기업의 비즈니스와 정보 시스템을 혁신합니다.
새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ERP, MES, 회계, 장비 수리 이력 DB에 사내 AI 비서를 연결하여, 일상적인 말로 질문하면 필요한 통계를 뽑아주고 이상 징후 발생 시 담당자 스마트폰 메신저로 먼저 알려줍니다.
보여주기식 화면이 아니라, 현장 작업자와 임원진이 매일 쓰는 핵심 기능을 가장 직관적이고 빠르게 구현합니다.
제조·설비·기간업무 현장을 깊이 이해하는 대표 엔지니어가 직접 자문·설계부터 구축, 연간 유지보수까지 책임집니다.
회계·원가·고객 정보 등 민감한 데이터는 사내 서버 안에서 안전하게 처리하고, 불필요한 클라우드 구독료 부담을 덜어드립니다.